

📸 메리 피츠제럴드의 신규 사업 Selling Sunshine Travel 논란 ⓒ The Tab / Reality Shrine
셀링선셋 팬들 사이에서 지금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 들었어요? 시즌 1부터 함께해온 최고참 캐스트 메리 피츠제럴드(Mary Fitzgerald Bonnet)가 새로운 여행 사업을 시작했는데, 팬들이 "이거 완전 MLM -다단계사기 -아니냐"고 발끈하고 나선 거예요. 게다가 인스타그램 캡션이 너무 AI스러워서 "챗GPT가 쓴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낱낱이 파헤쳐볼게요!
🌴 사업 이름도 절묘해 — "Selling Sunshine Travel"
메리가 새로 시작한 사업의 이름은 Selling Sunshine Travel이에요. 뭔가 익숙하지 않아요? 맞아요, 자신이 출연 중인 넷플릭스 쇼 Selling Sunset에서 'Sunset'을 'Sunshine'으로 바꾼 거예요. 센스 있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너무 노골적이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이름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사실이죠.
이 사업은 TrovaTrip이라는 그룹 여행 플랫폼과 연계된 거예요. TrovaTrip은 2017년에 설립된 여행 마켓플레이스로, 여행 오퍼레이터(진행사), 호스트(메리 같은 인플루언서), 그리고 참가자(여행자)를 연결해주는 구조예요. 메리는 여기서 '호스트' 역할을 맡아 발리 리트리트 투어를 기획하고, 사람들에게 같은 호스트 활동을 하면서 패시브 인컴(부수입)을 벌 수 있다고 홍보하고 나선 거예요.
🚨 팬들 반응 — "이거 MLM-다단계사기- 맞지 않나요?"
문제는 메리의 홍보 방식이었어요. 그녀는 인스타그램 페이지(@sellingsunshinetravel)를 만들어 "나처럼 여행하면서 소득도 벌 수 있어요"라는 식의 긴 캡션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팬들이 읽자마자 눈살을 찌푸렸거요. 솔직히 말하면, 뭔가 전형적인 MLM(다단계 마케팅) 피치처럼 들린다는 반응이 쏟아진 거예요.
"이거 완전 MLM이잖아요."
— 팬 댓글 (2026년 3월)
댓글 섹션에는 "완전 MLM스럽다", "여행 판매가 무슨 직업이야" 같은 반응들이 가득했어요. 심지어 메리가 "사람들이 이미 이 기회를 통해 비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자, "그거 저한테 한 소리 같은데요"라며 비꼬는 댓글도 달렸어요.
🤖 "이 캡션... 챗GPT가 쓴 거 아니에요?"
더 재미있는 건 메리의 홍보 문구 스타일이에요. 팬들이 지적하길, 메리가 올린 캡션들이 전형적인 AI 생성 문장 같다는 거예요. "망설임을 극복하고 지금 행동하라"는 식의 동기부여 멘트들이 너무 공식처럼 느껴진다는 거죠. 결국 일부 팬들은 아예 "이거 ChatGPT한테 시킨 거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어요.
"혹시 이 기회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의견을 내시면 어떨까요? :-)"
— 메리 피츠제럴드, 팬 댓글에 반박 (2026년 3월)
메리는 직접 댓글로 반박에 나서기도 했어요. 비판적인 댓글에 "기회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나서 말씀해 주세요 :-)"라고 답했는데, 이 답글도 뭔가 어딘가 약간 로봇 같지 않나요...? 팬들 사이에서는 이 반박 댓글조차 AI가 쓴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어요.
🏖️ TrovaTrip 측 해명 — "우린 MLM 아니에요!"

📸 메리 피츠제럴드 ⓒ Capital FM
TrovaTrip 측도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공식 입장을 통해 "우리는 MLM도 아니고 피라미드 스킴도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었어요. TrovaTrip의 설명에 따르면, 호스트들은 다른 사람을 모집해서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이끌어서 투명한 수익 분배를 받는 방식이라고 해요. 실제로 여행이 성사될 때만 플랫폼도 수익을 얻는다고도 했어요.
그러나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기만 해요. TrovaTrip이 MLM이 아닐 수 있어도, 메리의 홍보 방식 자체가 너무 "업라인 모집형"처럼 느껴진다는 비판은 계속되고 있거든요. 특히 "패시브 인컴"이라는 단어를 자꾸 강조하는 게 문제라는 의견도 많아요.
👁️ 셀링선셋 팬들의 반응 — 실망이 크다
이 논란이 더 아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메리가 셀링선셋에서 항상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왔기 때문이에요. 크리셸이 떠나고, 크리스틴이 복귀하고, 온갖 드라마가 펼쳐지는 속에서도 메리는 꿋꿋하게 자기 자리를 지켜왔잖아요. 그런 메리가 "ChatGPT 캡션"으로 MLM 의혹을 받는다니... 팬들 입장에서는 꽤 충격적일 수 있어요.
일부 팬들은 "메리가 오펜하임 그룹 부사장까지 됐는데 왜 이런 사업을 해야 하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어요. 연 매출 1억 4천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린 탑 에이전트가 여행 호스트 사업을 홍보하는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진다는 거죠.
📰 출처: The Tab / Reality Shrine (2026년 3월 19일), Capital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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