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0 복귀설이 도는 와중에, 크리스틴 퀸의 현실은 지금도 꽤 거칠어요. 이번엔 LA 집 매각 문제까지 법정으로 갔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퀸의 전 남편 측은 비어 있는 LA 집을 더는 유지할 수 없다며 매각 권한을 요구하고 있어요.
📌 이번엔 집 문제까지 터졌어요
4월 19일 Us Weekly와 4월 20일 TMZ 정리를 보면, 크리스틴 퀸의 별거 중인 남편 크리스천 듀몬테가 로스앤젤레스 주택을 자신이 단독으로 처분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인데도 유지비와 대출 부담이 계속 나가고 있다는 거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 집이 수익을 내지 않는 자산인데도 계속 돈만 빠져나가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이미 집을 관리하고 수리하는 데 수천 달러가 들었고, 연간 유지 비용도 상당하다고 하죠. 한마디로 “비워둔 럭셔리 하우스가 돈 먹는 하마가 됐다”는 그림입니다.
2026.03.17 TMZ가 크리스틴 퀸의 시즌10 복귀 협상이 거주 문제 때문에 막혀 있다고 보도.
2026.04.19Us Weekly가 전 남편이 LA 집 통제권과 매각 권한을 요구했다고 전함.
2026.04.20 TMZ가 빈집 유지비 부담과 매각 추진 상황을 다시 정리.
😮 왜 셀링선셋 팬들이 더 예민하게 보는지
이게 단순한 이혼 뉴스로 끝나지 않는 이유는, 크리스틴의 Selling Sunset 시즌10 복귀설이 아직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TMZ는 지난 3월, 크리스틴이 현재 텍사스 댈러스 근처에서 아들과 살고 있고, 제작진은 LA 촬영 기간 동안 5~6개월 정도 기반을 옮기길 원한다고 전했어요. 즉 지금도 “어디서 살 것인가”가 복귀 협상의 핵심 변수라는 뜻이죠.
크리스틴에게 지금 LA 집 문제는 단순한 부동산 분쟁이 아니라, ‘다시 셀링선셋 프레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느냐’와도 연결되는 이슈처럼 보여요.
집이 팔리든 말든, 이미 메시지는 분명해요. 크리스틴의 생활 중심은 예전처럼 LA 한복판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복귀설은 계속 도는데, 현실적으로는 더 멀어지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요.
🏡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셀링선셋다운’ 뉴스
재밌는 건 이 사건이 너무 Selling Sunset답다는 점이에요. 남의 초호화 매물을 팔던 사람이 정작 자기 집을 둘러싸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그 집이 비어 있고, 팔릴 수도 있고, 유지비 문제로 싸우는 상황이라면 리얼리티 카메라가 붙었을 때 서사가 세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오히려 일부 팬들은 “이런 현실 드라마가 있으니 크리스틴이 복귀하면 시즌10이 다시 터질 수 있다”고 보고, 반대로 다른 쪽은 “지금 상황이면 예능 복귀보다 개인 정리가 먼저 아니냐”고 봐요. 둘 다 이해되는 포인트예요.
셀링선셋 팬 여러분, 오늘 또 엄청난 소식이 터졌어요! 쇼의 중심 제이슨 오펜하임(Jason Oppenheim)이 자신의 50만 달러(약 7억 5천만 원)짜리 롤스로이스를 도난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거든요. 그것도 자기 회사 주차장에서요. 어떻게 이런 일이...?!
$500,000도난당한 롤스로이스 시세 (약 7억 5천만 원)
🚗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2026년 3월 16일이에요. 제이슨이 업무를 마치고 웨스트 할리우드 선셋 대로에 있는 오펜하임 그룹 사무실 주차장으로 갔더니, 차가 없는 거예요. 처음엔 혹시 내가 차를 잘못 세웠나 싶었겠죠? 근데 알고 보니 진짜로 도난이었다는 사실!
오펜하임 그룹 오피스, 알고 보면 셀링선셋 팬들에겐 너무너무 친숙한 그 장소죠. 시즌 6부터 촬영 배경이 되고 있는 웨스트 할리우드 오피스가 바로 범행 현장이에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청(LASD)에 도난 신고가 접수됐고,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도 차량 미발견, 용의자 없음 상태라고 해요.
🎤 제이슨 본인이 직접 털어놓은 사연
제이슨이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처음 언급한 건 4월 초 오피스에서 열린 정치 행사에서였어요.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매트 마한(Matt Mahan)을 지지하는 이벤트에서 그는 담담한 척 털어놨는데요...
"얼마 전에 바로 이 주차장에서 제 차를 도난당했어요. 50만 달러짜리 롤스로이스요. 그래도 동정은 마세요, 어쨌든 롤스로이스잖아요. 근데... 그래도 속상하긴 하죠." — 제이슨 오펜하임 (2026년 4월)
이 발언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이유가 있어요. "동정은 마세요, 롤스로이스잖아요"라는 멘트는 정말 제이슨다운 자기비하 유머거든요. 실제로 많은 팬들이 "그래도 50만 달러짜리 차 도난은 충격이죠..."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 셀링선셋 촬영지이자 범행 현장, 웨스트 할리우드 오펜하임 그룹 오피스 ⓒ TMZ
🔍 셀링선셋 팬들의 반응은?
이 소식이 퍼지자마자 SNS는 난리가 났어요. "아니 어떻게 그 차를 가져가?", "넷플릭스 제작진이 카메라 설치했을 텐데 CCTV는?", "혹시 시즌10 스토리라인 아닌가요 제작진이 연출한 거 아님?" 등 갖가지 반응이 쏟아지고 있거든요.
물론 실제 도난 사건이라 웃을 상황은 아니지만, 동시에 제이슨의 쿨한 반응이 오히려 화제가 됐어요. 50만 달러짜리 차를 잃고도 농담처럼 넘기는 모습... 역시 백만장자의 멘탈은 다른가 봐요. 이게 부러운 건지 안쓰러운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많고요.
한편으로는 웨스트 할리우드 일대의 고급 차량 도난 사건이 최근 들어 증가 추세에 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어요. 유명인들의 럭셔리카를 노리는 범죄가 LA 전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는 맥락이라 더 씁쓸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요.
📺 시즌10은 어떻게 되나?
이런 개인적 사건이 터진 시점에서 제이슨의 셀링선셋 시즌10 준비 상황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받고 있어요. 현재 시즌10은 크리스틴 퀸의 계약 협상이 지연되면서 촬영 일정이 불투명한 상태인데요. 제이슨은 오피스를 운영하면서 동시에 캐스팅과 계약 협상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이에요.
롤스로이스 도난 사건이 혹시 시즌10에 등장할지도 관심사예요. 이전 시즌에서도 출연진들의 개인적 사건들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던 만큼, 이번 사건도 어떻게든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도 있거든요. 제작진이 이 소재를 그냥 지나칠 리가 없잖아요!
50만 달러짜리 롤스로이스가 도난당했는데도 쿨하게 웃어넘기는 제이슨,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그리고 이 사건이 셀링선셋 시즌10에 등장할 것 같은가요?
📰 출처: TMZ (2026년 4월 3일), Yahoo Entertainment (2026년 4월), NBC Los Angeles (2026년 4월), Hoodline (2026년 4월)
슬개골 탈구는 소형견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정형외과 질환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보여 방치하기 쉽지만, 방치하면 관절염·십자인대 파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단계 등급 기준부터 일상 예방법, 수술 결정 기준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슬개골 탈구란 무엇인가?
슬개골(무릎뼈, Patella)은 무릎 관절 앞쪽에 위치한 작은 뼈로, 뒷다리 근육과 인대가 교차하는 도르래 역할을 합니다. 정상적인 경우 슬개골은 대퇴골(허벅지뼈)의 홈(활차구, Trochlear Groove) 안에서 부드럽게 움직여야 합니다.
슬개골 탈구(Patellar Luxation)는 이 슬개골이 홈 밖으로 빠져나와 안쪽(내측) 또는 바깥쪽(외측)으로 이탈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소형견의 경우 거의 대부분 내측 탈구(MPL, Medial Patellar Luxation) 형태로 발생합니다.
📊 발생 현황: 소형견의 약 5~10%에서 발견되며, 양측 동시 발생 비율도 40~50%에 달합니다. 특히 1~2세 사이에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슬개골 탈구 고위험 견종
선천적으로 다리 구조가 취약한 소형 견종에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아래 견종을 키우고 있다면 정기 검진이 특히 중요합니다.
🐩 푸들 (토이·미니)
🐶 포메라니안
🐾 말티즈
🦮 치와와
🐕 요크셔 테리어
🐶 비숑 프리제
🐕 시추
🐩 페키니즈
🦮 파피용
대형견은 안전할까? 대형견은 외측 탈구(Lateral Luxation) 형태로 드물게 발생합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아키타 등 일부 대형견에서 보고 사례가 있습니다.
📋 슬개골 탈구 4단계 등급 기준
수의사가 직접 촉진(palpation)으로 진단하며, 등급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등급
특징
증상
치료 방향
1등급
외력으로만 탈구, 자연 복위
거의 없음 / 간헐적 절뚝거림
보존 치료 + 관찰
2등급
자발적 탈구, 자연 복위 가능
뒷다리를 들고 스킵하듯 걷기, 간헐적 파행
보존 치료 또는 수술 고려
3등급
상시 탈구 상태, 수동 복위 가능
지속적 파행, 뒷다리 구부림, 앉기 회피
수술 권고
4등급
완전 고정 탈구, 복위 불가
심한 보행 장애, O자 다리 변형
수술 필수
⚠️ 주의: 1~2등급이라도 성장기 강아지(6개월 미만)는 뼈 발달이 완료되기 전에 수술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수의사의 면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집에서 발견할 수 있는 조기 증상
등급이 낮을수록 증상이 모호하여 놓치기 쉽습니다. 다음 행동을 꾸준히 관찰하세요.
🐾
스킵 걸음 (Skipping Gait) — 뒷다리 한 쪽을 들고 두세 걸음 깡충 뛰듯 걷는 행동. 슬개골이 일시 탈구 후 자동 복위되는 신호입니다.
🪑
앉기 회피 — 산책 중 앉으라는 명령에 반응이 느리거나 앉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않으려 합니다.
🏃
뒷다리 끌기 / 절뚝거림 — 놀이 후 또는 긴 산책 뒤에 한쪽 다리를 살짝 끌거나 절뚝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
무릎 핥기·깨물기 — 관절 부위 통증·이물감으로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핥거나 깨물려 합니다.
🛋️
점프 회피 — 소파나 계단을 올라가는 것을 이전보다 꺼리거나 내려올 때 망설입니다.
😤
갑작스러운 비명 — 탈구 순간 일시적으로 날카로운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금방 정상으로 돌아오더라도 검진이 필요합니다.
🏥 동물병원 진단 방법
① 신체 검사 (촉진)
수의사가 무릎을 직접 촉지하여 슬개골의 이동성과 탈구 정도를 확인합니다. 이것만으로도 1~4등급 분류가 가능합니다.
② X-ray (방사선 촬영)
뼈 구조 이상(활차구 깊이, 경골 비틀림 등)과 골관절염 동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술 전 계획 수립에 필수입니다.
③ CT / MRI (필요 시)
복잡 골격 기형이나 십자인대 손상이 의심될 때 정밀 영상 검사를 추가합니다.
💡 검진 주기 권장: 슬개골 탈구 고위험 견종은 생후 6개월, 1년, 이후 매년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1등급 확진 후에도 6개월 간격으로 경과를 관찰해야 합니다.
🔧 치료 방법 — 보존 치료 vs 수술
보존 치료 (1~2등급 초기)
증상이 가벼울 경우 체중 관리, 운동 제한, 관절 영양제(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오메가3) 투여로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항염증 약물 처방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단, 이는 완치가 아닌 진행 지연임을 명심하세요.
수술 치료 (2등급 이상 또는 통증 수반)
수술 방법은 뼈 구조에 따라 다양하며, 주로 아래 방법을 조합합니다:
🔩
활차구 성형술(Trochleoplasty) — 슬개골이 안착되는 홈을 더 깊게 파는 수술. 가장 기본적인 술식입니다.
📸 메리 피츠제럴드의 신규 사업 Selling Sunshine Travel 논란 ⓒ The Tab / Reality Shrine
셀링선셋 팬들 사이에서 지금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 들었어요? 시즌 1부터 함께해온 최고참 캐스트 메리 피츠제럴드(Mary Fitzgerald Bonnet)가 새로운 여행 사업을 시작했는데, 팬들이 "이거 완전 MLM -다단계사기 -아니냐"고 발끈하고 나선 거예요. 게다가 인스타그램 캡션이 너무 AI스러워서 "챗GPT가 쓴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낱낱이 파헤쳐볼게요!
🌴 사업 이름도 절묘해 — "Selling Sunshine Travel"
메리가 새로 시작한 사업의 이름은 Selling Sunshine Travel이에요. 뭔가 익숙하지 않아요? 맞아요, 자신이 출연 중인 넷플릭스 쇼 Selling Sunset에서 'Sunset'을 'Sunshine'으로 바꾼 거예요. 센스 있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너무 노골적이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이름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사실이죠.
이 사업은 TrovaTrip이라는 그룹 여행 플랫폼과 연계된 거예요. TrovaTrip은 2017년에 설립된 여행 마켓플레이스로, 여행 오퍼레이터(진행사), 호스트(메리 같은 인플루언서), 그리고 참가자(여행자)를 연결해주는 구조예요. 메리는 여기서 '호스트' 역할을 맡아 발리 리트리트 투어를 기획하고, 사람들에게 같은 호스트 활동을 하면서 패시브 인컴(부수입)을 벌 수 있다고 홍보하고 나선 거예요.
🚨 팬들 반응 — "이거 MLM-다단계사기- 맞지 않나요?"
문제는 메리의 홍보 방식이었어요. 그녀는 인스타그램 페이지(@sellingsunshinetravel)를 만들어 "나처럼 여행하면서 소득도 벌 수 있어요"라는 식의 긴 캡션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팬들이 읽자마자 눈살을 찌푸렸거요. 솔직히 말하면, 뭔가 전형적인 MLM(다단계 마케팅) 피치처럼 들린다는 반응이 쏟아진 거예요.
"이거 완전 MLM이잖아요." — 팬 댓글 (2026년 3월)
댓글 섹션에는 "완전 MLM스럽다", "여행 판매가 무슨 직업이야" 같은 반응들이 가득했어요. 심지어 메리가 "사람들이 이미 이 기회를 통해 비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자, "그거 저한테 한 소리 같은데요"라며 비꼬는 댓글도 달렸어요.
🤖 "이 캡션... 챗GPT가 쓴 거 아니에요?"
더 재미있는 건 메리의 홍보 문구 스타일이에요. 팬들이 지적하길, 메리가 올린 캡션들이 전형적인 AI 생성 문장 같다는 거예요. "망설임을 극복하고 지금 행동하라"는 식의 동기부여 멘트들이 너무 공식처럼 느껴진다는 거죠. 결국 일부 팬들은 아예 "이거 ChatGPT한테 시킨 거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어요.
"혹시 이 기회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의견을 내시면 어떨까요? :-)" — 메리 피츠제럴드, 팬 댓글에 반박 (2026년 3월)
메리는 직접 댓글로 반박에 나서기도 했어요. 비판적인 댓글에 "기회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나서 말씀해 주세요 :-)"라고 답했는데, 이 답글도 뭔가 어딘가 약간 로봇 같지 않나요...? 팬들 사이에서는 이 반박 댓글조차 AI가 쓴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어요.
🏖️ TrovaTrip 측 해명 — "우린 MLM 아니에요!"
📸 메리 피츠제럴드 ⓒ Capital FM
TrovaTrip 측도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공식 입장을 통해 "우리는 MLM도 아니고 피라미드 스킴도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었어요. TrovaTrip의 설명에 따르면, 호스트들은 다른 사람을 모집해서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이끌어서 투명한 수익 분배를 받는 방식이라고 해요. 실제로 여행이 성사될 때만 플랫폼도 수익을 얻는다고도 했어요.
그러나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기만 해요. TrovaTrip이 MLM이 아닐 수 있어도, 메리의 홍보 방식 자체가 너무 "업라인 모집형"처럼 느껴진다는 비판은 계속되고 있거든요. 특히 "패시브 인컴"이라는 단어를 자꾸 강조하는 게 문제라는 의견도 많아요.
👁️ 셀링선셋 팬들의 반응 — 실망이 크다
이 논란이 더 아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메리가 셀링선셋에서 항상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왔기 때문이에요. 크리셸이 떠나고, 크리스틴이 복귀하고, 온갖 드라마가 펼쳐지는 속에서도 메리는 꿋꿋하게 자기 자리를 지켜왔잖아요. 그런 메리가 "ChatGPT 캡션"으로 MLM 의혹을 받는다니... 팬들 입장에서는 꽤 충격적일 수 있어요.
일부 팬들은 "메리가 오펜하임 그룹 부사장까지 됐는데 왜 이런 사업을 해야 하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어요. 연 매출 1억 4천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린 탑 에이전트가 여행 호스트 사업을 홍보하는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진다는 거죠.
📰 출처: The Tab / Reality Shrine (2026년 3월 19일), Capital FM
셀링선셋(Selling Sunset)에서 가장 도발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은브리 티에시(Bre Tiesi). 그녀가 시즌9가 방영되던 2025년 11월, 전 직원 3인으로부터총 1,200만 달러(약 165억 원) 규모의 민사 소송에 휘말린 사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파장이 일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소송 자체보다 그 이후에 벌어진 일이었다. 동료 캐스트 크리셸 스타우스(Chrishell Stause)가"제작진이 브리의 소송 관련 내용을 방송에서 의도적으로 잘라냈다"고 폭로하면서, 넷플릭스와 제작사를 향한 은폐 의혹이 터진 것이다.
🔍 브리 티에시는 누구인가 — 셀링선셋 속 그녀의 서사
브리 티에시(Bre Tiesi, 본명 Briana Tiesi)는 시즌6(2022)부터 셀링선셋에 합류한 부동산 에이전트이자 모델이다. 전 NFL 쿼터백 닉 캐넌(Nick Cannon)과의 관계로도 주목을 받았으며, 2022년 두 사람 사이에서 아들 레전더리 러브(Legendary Love)가 태어났다. 미혼모로서의 삶을 주요 서사로 내세우며 시청자 공감을 이끌어 냈고, 시즌8에서는 동료 첼시 라즈카니(Chelsea Lazkani)의 남편 제프에 대한 불륜 의혹 문자를 카메라 앞에 들이밀어 시즌 최대 화제 인물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2024년 4월, 전 직원 3명이 제기한 민사 소송이 접수되면서 그녀의 이미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조명받기 시작했다.
📋 소송 전문 해부 — 세 명의 고소인과 그들의 주장
루시 풀(Lucy Poole)$4,250,000 청구
전 보모(Nanny) — 브리의 아들 레전더리 양육 담당
루시 풀은 정신 장애(mental disability)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아이 돌봄 외에 심부름·청소·잡무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업무를 수행했다. 소장에 따르면 브리는 루시에게 반복적으로"ADHD 바보(ADHD idiot)"라고 불렀으며, 지시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폭언과 물리적 위협으로 반응했다고 한다.
결정적 사건은2023년 9월 7일. 브리가 갑자기 격노하며 루시를 향해 욕설과 폭력적 위협을 퍼부었고, 루시는 공포를 느껴 그대로 집 밖으로 뛰쳐나와 차를 몰고 도망쳤으며 그 이후 한 번도 출근하지 않았다. 소장은 이 날의 사건을 "해고나 사직이 아닌, 극도의 공포로 인한 강제 이탈(constructive discharge)"로 명시했다.
특히 브리가 루시가 LGBTQ 커뮤니티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내 아들은 절대 그런 사람으로 키우지 않겠다"는 취지의 혐오 발언을 직접 했다는 주장이 소장에 포함되어 있다.
어맨다 버스타드(Amanda Bustard)$4,250,000 청구
전 소셜미디어 매니저(Social Media Manager)
어맨다는 브리의 SNS 채널 관리를 담당했다. 소장에 따르면 그녀는부적절하고 폭력적인 행동에 노출됐으며, 브리가 다른 직원들에게 물리적 폭력을 위협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성별(sex/gender)에 기반한 차별과 괴롭힘도 주요 혐의로 포함되어 있다. 어맨다 역시 지속적인 언어 폭력과 굴욕적 처우로 인해 정서적 고통(emotional distress)을 받았다고 호소한다.
케네스 고메스(Kenneth Gomez)$4,250,000 청구
전 퍼스널 어시스턴트 겸 스타일리스트
LGBTQ 커뮤니티 구성원인 케네스는 소장에서 가장 구체적인 혐오 발언 증거를 제시한 고소인이다. 그는 브리가반복적으로 성소수자 혐오적 표현(derogatory comments)을 사용했으며, 이를 묵인하거나 시정하지 않는 직장 환경이 지속됐다고 주장했다. 소장은 이를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에 기반한 고용 차별 및 적대적 환경(hostile work environment) 조성으로 규정하고 있다.
📺 은폐 의혹 — 넷플릭스와 제작진은 왜 이 내용을 잘랐나?
📸 셀링선셋 시즌9 프리미어 현장 ⓒ Just Jared
소송 자체보다 팬들을 더 분노하게 만든 건 크리셸 스타우스의 폭로였다.
2025년 11월, 시즌9 리유니언 방영을 앞두고 크리셸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글을 올렸다.
"우리는 브리의 소송에 대해 말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언급하면 편집에서 잘려 나갑니다. 그 소송에는 그녀가 여러 사람을 모욕하는 내용이 담겨 있고, LGBTQ 혐오 표현이 담긴 문자 메시지 증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 중 일부는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입니다." — 크리셸 스타우스(Chrishell Stause), 인스타그램 스토리
크리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브리가 자신의 파트너 G 플립(G Flip, 성별 비이분법적 정체성 보유)을 향해 혐오적 표현(transphobic slur)을 직접 사용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공개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브리가 제 파트너를 어떻게 불렀는지 밝혀지면, 방송에 나오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알아야 합니다." — 크리셸 스타우스
이에 더해 크리셸은브리가 MAGA(도널드 트럼프 지지) 관련 브랜드의 팔찌 협찬 게시물을 올린 것에 대해서도 공개 비판했다. 크리셸은 "이 브랜드가 어떤 정치적 입장을 취하는지 알면서 협찬을 받았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크리셸이 폭로한 "방송에서 잘린 것들" 목록
✂️브리의 소송 관련 캐스트 간 대화 전체 — "언급하면 편집됨"
✂️브리가 G 플립을 향해 사용한 트랜스포빅 슬러(혐오 표현) 장면
✂️소송 증거로 제출된 LGBTQ 혐오 문자 메시지 내용 언급
✂️브리의 MAGA 브랜드 협찬에 대한 캐스트 내부 반응
⚠️왜 잘랐나?— 업계 전문가들은 소송 계류 중인 인물을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법적 리스크를 유발할 수 있어, 제작사와 넷플릭스가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은 표준 절차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크리셸을 비롯한 비판론자들은 "법적 보호를 핑계로 시청자에게 중요한 맥락을 숨기고 있다"고 지적한다.
📜 소송 발발부터 현재까지 — 전체 타임라인
2023년 9월루시 풀(보모), 브리의 격노 현장에서 탈출 후 영구 퇴사. 이 사건이 소송의 핵심 사례로 기록됨.
2024년 4월루시 풀 · 어맨다 버스타드 · 케네스 고메스, 캘리포니아 법원에 민사 소송 공식 접수. 청구액 합계1,250만 달러(약 172억 원).
2025년 10월셀링선셋 시즌9 넷플릭스 공개. 브리 티에시 출연 중이나, 소송 관련 내용은 일절 방영되지 않음.
2025년 11월 3일크리셸 스타우스, 인스타그램에 "제작진이 브리 소송 내용과 G 플립 혐오 발언을 방송에서 의도적으로 잘랐다"는 폭로 게시. 팬덤 충격.
2025년 11월 5일시즌9 리유니언 방영. 브리 vs 크리셸 대립이 표면적으로 다뤄지나 소송 내용은 여전히 편집됨.
2025년 11월 11일 브리, 크리셸의 하차 발표 직후 "그녀는 너무 불행한 사람이다(she's so miserable)"라는 인터뷰 발언으로 역공.
2025년 후반 ~ 2026년전 보모 루시 풀 측, 브리 에게선서 하에 증인 신문(deposition)응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 소송 여전히 진행 중.
2026년 2월 25일 브리 vs 크리셸 갈등이 크리셸의 공식 하차 이후에도 계속 격화 중이라는 보도 이어짐.
💬 브리의 반박 — "모든 혐의는 사실이 아니다"
🔴 고소인 측 주장
소장에 첨부된 증거(문자 메시지 포함)에 LGBTQ 혐오 표현이 명시적으로 담겨 있으며, 폭언·폭력 위협·장애인 차별 발언의 구체적 일시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 브리(피소 측) 입장
변호인단 성명: "티에시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문제가 될 수 있는 행동이 있을 경우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하는 합리적 고용주였다."
"나는 크리셸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그녀는 지금 정말 불행한 상태인 것 같다." — 브리 티에시(Bre Tiesi), 2025년 11월 인터뷰, 크리셸 하차 발표 직후
🤔 현재 상황 — 크리셸 하차, 소송 진행 중, 시즌10은?
크리셸 스타우스는 결국셀링선셋을 공식 하차했다. 직접적 이유로 브리와의 갈등만을 꼽기는 어렵지만, 시즌9 이후의 환경이 더 이상 그녀에게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크리셸 하차 이후에도 두 사람의 갈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년 2월까지 계속 격화되는 양상이다.
소송은 현재도계류 중(pending)이며, 최종 합의 혹은 판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루시 풀 측이 브리를 상대로 법원에 선서 증언(deposition) 명령을 요청한 상황으로, 소송전은 더욱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시즌10이 제작된다면 브리는 기존 캐스트의 빈자리를 메우는 역할을 하면서도 법적 공방이라는 발목을 안고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처지가 된다.
넷플릭스와 제작사 에비탈 미디어(Eleventh Media)는 은폐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리얼리티 TV 업계에서 법적 분쟁 당사자를 그대로 방송에 노출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시청자들이 "알 권리가 있는 정보"를 편집 명목으로 차단했다는 비판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아만다 프란시스 vs. 셀링선셋 캐스트 설전 ⓒ The Tab / Reality TV Shrine
요즘 셀링선셋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단연 이거예요 — RHOBH(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비벌리힐스)의 신인 스타 아만다 프란시스와 셀링선셋의 다비나 포트라츠 사이에 터진 역대급 소셜 설전! 두 사람의 갈등이 온라인에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크리스틴 퀸, 헤더 레이 엘 무사, 마야 반더, 니콜 영까지 줄줄이 참전했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
🔍 사건의 발단 — 화제의 '해고 클립' 재확산
사실 이 갈등의 씨앗은 꽤 오래전에 심어졌어요. 아만다 프란시스는 예전에 셀링선셋에 클라이언트로 출연한 적이 있거든요. 당시 다비나 포트라츠가 그녀의 부동산 에이전트였는데, 셀링선셋 카메라 앞에서 아만다가 다비나를 해고하는 장면이 방영됐었죠.
그런데 2026년 초, 아만다 프란시스가 RHOBH에 합류하면서 그 오래된 클립이 갑자기 틱톡과 SNS에 퍼지기 시작했어요. 팬들이 "RHOBH 신인의 셀링선셋 시절 흑역사?"라며 급속도로 공유한 거예요. 아만다가 다비나를 대놓고 해고하는 장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두 사람 사이의 진실 공방이 시작됐답니다.
아만다 프란시스는 Virtual Realitea 인터뷰에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어요. 그녀에 따르면, 다비나는 처음에 그녀가 벨에어에 집을 구하는 걸 도와줬고, 처음엔 정말 훌륭한 에이전트였다고 해요. 문제는 집을 팔 때 발생했죠.
"다비나는 내 집에서 자기 렌탈 샤넬 코디를 입고 셀카 찍는 데 더 집중했어요. 실제로 집을 파는 것보다 자기 화보 찍는 게 더 중요했나봐요." — 아만다 프란시스 (2026년 3월)
아만다는 또 "셀링선셋 촬영 당일 아침 주방 리모델링을 마쳤고, 며칠 후 입주자들이 들어올 예정이었는데도 촬영에 협조했다"며 "내가 셀링선셋에 오히려 도움을 준 거예요"라고 주장했어요. 실제로 그녀는 이미 수개월 전에 다비나를 해고했으며, 카메라 앞 장면은 다비나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의 '재연'이었다고 설명했죠.
🔥 다비나의 반격 — "나 이 사람한테 이용당했어요"
📸 아만다 프란시스(左) & 다비나 포트라츠(右) ⓒ Reality Blurb
다비나 포트라츠의 반박은 훨씬 더 강렬했어요.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만다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했답니다. 다비나의 주장에 따르면, 아만다는 처음에 자신과 함께 집을 리스팅하겠다고 했고, 다비나는 그 조건으로 아만다를 셀링선셋 방송에 출연시켜 줬다는 거예요.
"그녀는 나를 이용해서 최대한 방송 출연 기회를 얻었고, 카메라가 없을 때는 연락도 안 하다가 카메라가 들어올 때만 답장했어요." — 다비나 포트라츠 (2026년 3월)
다비나는 심지어 아만다와 나눈 마지막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기까지 했어요! "내가 해고된 게 아니에요 — 그냥 제대로 된 작별 인사도 없이 잠수탄 거죠"라며 아만다의 '해고 내러티브' 자체를 부정했답니다. 그리고 팬들에게 한마디 덧붙였죠: "나한테 이렇게 집착하다니... 나를 너무 좋아하시나봐요?"
🎤 셀링선셋 캐스트 총출동 — 다비나 편 들기!
이 설전에서 놀라운 건, 셀링선셋 출연진이 거의 전원 다비나 편을 들었다는 거예요. 크리스틴 퀸, 헤더 레이 엘 무사, 마야 반더, 니콜 영까지 줄줄이 참전했답니다.
크리스틴 퀸 💬"@davinaportraz IS wonderful. Can't speak the same for you." (다비나는 훌륭해요. 당신에 대해서는 같은 말을 못 하겠네요.)
헤더 레이 엘 무사 💬"The math ain't matching." (계산이 안 맞네요.)
니콜 영 💬"She was wonderful but you fired her? Make it make sense." (훌륭하다면서 해고했다고요? 말이 되게 해봐요.)
마야 반더 💬아만다가 뒤에서 다비나를 이용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셀링선셋 팀이 이렇게 똘똘 뭉쳐서 외부인(RHOBH 신인)에게 맞선 건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죠? 게다가 크리스틴 퀸은 아만다와 사이가 그다지 안 좋은 걸로 유명한데, 이번엔 다비나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는 게 더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답니다.
(다비나는 훌륭해요. 당신에 대해서는 같은 말을 못 하겠네요.)